유럽에서 판매되는 콜라겐 보충제 10종을 HPLC로 분석한 결과 콜라겐 함량 자체는 라벨 대비 대략 95.8~106.6%로 적정했다. 다만 원산지 표기에서 불일치가 나왔다 — 한 제품은 "해양·소·닭 유래"로 표기했으나 실측상 해양 콜라겐이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됐고, 원산지를 표기하지 않은 다른 제품은 육상(비해양) 콜라겐으로 확인됐다. 저자들은 안전상 함의가 있을 수 있다고 적었다.
⚠ 함량은 문제가 없었다 — 어긋난 것은 "무엇에서 왔는가"였다. 알레르기·종교·채식 등 원산지가 중요한 사람에게 의미가 큰 종류의 불일치다. 유럽 표본 10종·특정 제품 지목 아님.
A Comprehensive Analytical Approach for Quality Control of Collagen in Food Supple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