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행속도
Gait speed빠를수록 더 긴 생존이 연관 관찰됨.
느릴수록 사망위험 증가가 연관 관찰됨.
9개 코호트 통합(n=34,485·65세+): 0.1m/s 빠를수록 사망위험 약 12%↓ (HR 0.88).
⚠ 관찰 통합분석 — 느린 보행은 기저질환의 결과일 수 있어 역인과 가능(상관 ≠ 인과).
체계적으로 모은 정보입니다. 저는 의료·생물학 전문가가 아니라 큐레이터입니다. 효능을 단정하지 않으며, 이것은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. 출처를 직접 확인하고 판단은 직접 하세요.
빠를수록 더 긴 생존이 연관 관찰됨.
느릴수록 사망위험 증가가 연관 관찰됨.
9개 코호트 통합(n=34,485·65세+): 0.1m/s 빠를수록 사망위험 약 12%↓ (HR 0.88).
⚠ 관찰 통합분석 — 느린 보행은 기저질환의 결과일 수 있어 역인과 가능(상관 ≠ 인과).
강할수록 낮은 사망·심혈관 위험이 연관 관찰됨.
약할수록 전사망·심혈관 사망 증가가 연관 관찰됨.
17개국 n=142,861(PURE): 악력 5kg 감소마다 전사망 약 16%↑.
⚠ 악력은 전반적 근력·건강의 대리지표 — 직접 원인이라는 인과 근거 아님.
높을수록 낮은 전사망이 연관 관찰됨(뚜렷한 상한 없이).
낮을수록 사망위험 증가가 연관 관찰됨.
트레드밀 검사자 n=122,007: 최저 체력군 대비 엘리트군 전사망 위험 약 80%↓(보정 후).
⚠ 검사 받으러 온 환자 코호트(선택편향 가능)·관찰연구 — "운동시키면 감소" 식 인과 단정 불가.
낮은 염증지표가 더 나은 노년 건강과 연관 관찰됨.
혈중 염증지표 상승(inflammaging)이 만성질환·노쇠·조기사망 감수성과 연관 관찰됨.
⚠ 권위 종설 정리 — IL-6/CRP는 감염·비만 등 다수 원인을 반영하는 비특이 지표(단일 위험비 아님).
느린 노화 페이스가 더 나은 기능·생존과 연관 관찰됨.
페이스가 빠를수록 이환·장애·사망 증가가 연관 관찰됨.
⚠ 신흥 바이오마커 — 측정 플랫폼·배치효과에 민감. 상용 "노화시계" 마케팅과 혼동 주의(개인 진단값 아님).
노화세포 제거가 동물모델에서 노화 표현형 개선과 연관 관찰됨.
노화세포 축적(p16·SASP↑)이 노화·노화관련 질환과 연관 관찰됨.
⚠ 핵심 근거가 동물·세포 — 인간 임상 효능·인과 근거 아님. p16은 비특이적으로도 발현.
관찰연구에서 긴 텔로미어가 낮은 사망과 연관되기도 하나 결과가 비일관.
짧은 텔로미어↔사망 연관 보고가 있으나 연구마다 불일치. 유전 분석(MR)에선 사망과 견고한 연관 없음(긴 텔로미어는 일부 암 위험↑과 연관).
⚠ 측정법·조직·역인과로 결과가 갈리는 대표적 불확실 지표 — "텔로미어 늘리면 회춘" 마케팅과 반드시 구분.
지표 선정·방향은 큐레이터가 1차 출처에서 정리한 것이며 학술·임상 표준이 아닙니다. 누락·오류 제보는 [email protected]. 관련 → 임상시험 트래커 · 모든 발견